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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 기준] 중3, 일반고 특성화고 자사고 고민될 때 고르는 법 중3 2학기, 교실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진다. 누구는 자사고 면접을 준비한다고 하고, 누구는 특성화고 설명회에 다녀왔다고 한다. 담임 선생님은 칠판 구석에 원서 접수 날짜를 적어 둔다. 집에서는 "일단 일반고 가야 대학 가지"라는 말이 나오고, 학원에서는 "내신 5등급제라 이제 자사고가 유리하다"는 말이 들린다. 친구는 "우리 같은 학교 쓰자"고 한다. 정작 나는 아직 뭘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른다. 원서를 앞에 두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하지?"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두에게 좋은 '정답 고등학교'는 없다. 같은 학교에 다녀도 3년 뒤의 모습은 학생마다 크게 다르다. 학교는 나를 대신 키워 주는 곳이 아니라, 내가 3년 동안 나를 키울 무대다. 그리고 고등학교 선택이 막막한 진짜 이유는.. 2026. 10. 27.
중고생 쇼츠 중독 끊는 법, 공부에 방해되는 스마트폰 어떡하지? 밤 11시, 숙제를 끝내고 "딱 하나만 보고 자야지" 하며 쇼츠를 연다. 웃긴 영상, 신기한 영상, 별것 아닌 영상이 엄지 끝에서 끝없이 넘어간다. 정신을 차려 보니 새벽 1시다. 무엇을 봤는지는 거의 기억나지 않는데, 눈은 뻑뻑하고 내일 아침이 벌써 걱정된다. 폰을 내려놓으며 다짐한다. "내일부터는 진짜 줄여야지." 그리고 다음 날 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결론부터 말하자면, 쇼츠를 못 끊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반복이 아니라 쾌락이 만든다. 그리고 쇼츠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재미를 끝없이 넘겨주도록, '다 봤다'는 끝이 아예 없도록 만들어진 쾌락이다. 이런 상대와 의지로 맞서 싸우면 누구라도 진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더 독한 결심이 아니라 설계다.. 2026. 10. 24.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어떻게 할까? 진로 모르는 고1 선택과목 후회 없이 고르는 법 고1 2학기, 담임 선생님이 종이 한 장을 나눠 준다. 내년에 들을 선택과목을 고르는 수요 조사서다. 과목 이름만 수십 개다. 옆자리 친구는 "사탐이 내신 따기 쉽대"라고 하고, 학원 선생님은 "이과 갈 거면 미적분은 무조건"이라고 하고, 부모님은 "일단 남들 많이 듣는 거 들어"라고 한다. 정작 나는 아직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다. 펜을 든 채 생각한다. "진로도 모르는데,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을 어떻게 하라는 거지?"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두에게 유리한 '정답 과목'은 없다. 그리고 진로를 아직 모르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과목 선택이 막막한 진짜 이유는 진로를 몰라서가 아니라, 남의 말은 쉽게 믿으면서 정작 나의 선택은 계속 의심하기 때문이다. 순서를 바로 세우면 된다. 먼저 나를 보고, .. 2026. 10. 23.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공부하는 이유 모르는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주는 진짜 답 수학 시간, 선생님이 칠판에 이차방정식을 적는다. 뒷자리에서 누군가 중얼거린다. "이거 살면서 어디다 써?" 집에 와서 물어보면 돌아오는 답은 늘 비슷하다. "좋은 대학 가야지." "나중에 다 도움 돼." 그런데 그 말을 들어도 책상에 앉을 힘은 생기지 않는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도 아닌 것 같고, 공부 안 하고도 잘사는 사람은 유튜브에 넘쳐 난다. 그래서 다시 묻게 된다. "공부는 도대체 왜 해야 할까?"결론부터 말하자면, 공부는 점수나 대학을 위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다. 세상은 쉬지 않고 변하고, 변화는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데려온다. 그래서 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내 문제를 푼 만큼 성장하고, 남의 문제를 풀어 준 만큼 돈과 인정이 따른다. 이차방정식은 평생 다.. 2026. 10. 22.
공부 계획 세워도 작심삼일로 끝날 때 어떻게 할까? 중학생 고등학생 계획 지키는 법 시험 4주 전, 새 플래너를 펼쳤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칸마다 과목과 쪽수를 빽빽하게 적었다. 이번에는 정말 다를 거라고 다짐했다. 그런데 사흘째, 학원 숙제가 밀리고 친구와 통화가 길어지면서 계획이 무너졌다. 밀린 칸을 보니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역시 나는 의지가 약한가 봐."결론부터 말하자면, 작심삼일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계획이 '지킬 수 있는 나'를 기준으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계획을 실제보다 낙관적으로 세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더 독한 결심이 아니라 지킬 수 있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 할지까지 정하고, 무너진 날의 규칙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다. 계획은 남에게 하는 약속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약속이다. 그리고 지킨 약속 하나하나가 "나는 하면 하는.. 2026. 10. 22.
부모님과 자꾸 싸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잔소리에 짜증 나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화법 학교에서 돌아와 겨우 소파에 앉았는데 "숙제는 했니?"가 날아온다. 핸드폰을 잠깐 들면 "또 그거 보니?" 한다. 대꾸를 하면 "말대꾸한다"는 말이 돌아오고, 결국 방문을 쾅 닫는다. 그리고 방 안에서 생각한다. "왜 우리 엄마 아빠는 내 마음을 하나도 몰라줄까."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모님과 자주 부딪히는 것은 내가 나쁜 아이여서도, 부모님이 나를 미워해서도 아니다. 부모님은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나는 지금의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서로 다른 문제를 붙잡고 있는데, 서로의 문제는 모른 채 말만 주고받으니 싸움이 된다. 그래서 싸움을 줄이는 열쇠는 이기는 말이 아니라 알아주는 말이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자유는 싸워서가 아니라 약속을 지켜 신뢰를 쌓을 때 커진다.이 글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부.. 2026. 10. 21.
친구랑 비교돼서 자존감이 떨어질 때 어떻게 할까? 중학생 고등학생 열등감 극복하는 법 친구는 이번에도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 다른 친구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다. 밤에 SNS를 열면 해외여행 사진, 새 운동화, 생일 파티 사진이 끝없이 올라온다. 화면을 끄고 나면 마음속에 한 문장만 남는다.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를 재는 잣대를 남에게서 빌려 왔기 때문이다. 남과 비교하면 남는 것은 둘 중 하나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우월감,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면 열등감. 둘 다 나를 키워 주지 않는다. 비교의 상대를 옆자리 친구에서 어제의 나로 바꾸는 순간, 비교는 나를 깎는 독이 아니라 나를 키우는 약이 된다.이 글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친구와 비교하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진짜 이유를 화담인생론과 심리학.. 2026. 10. 20.
친구에게 잘해줘도 만만하게 볼 때 어떻게 할까? 착한 아이가 호구 되는 이유와 해결법 준비물을 빌려주고, 숙제를 보여주고, 매점 심부름도 대신 다녀왔다. 친구가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고마움이 아니라 당연하다는 표정이다. 어느새 친구들은 나에게 부탁만 하고, 내가 부탁할 때는 바쁘다고 한다. "착하게 굴면 호구 된다"는 말이 정말 맞는 걸까?결론부터 말하자면, 배려는 잘못이 아니다. 만만해진 이유는 잘해 줘서가 아니라, 잘해 주는 방식에 있다. 대개 세 가지 중 하나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베풀었거나, 거절하지 못했거나, 내 여유를 넘어 내 것까지 내어주었기 때문이다. 배려와 양보는 사람의 품격을 만든다. 다만 내 여유만큼일 때만 그렇다.이 글에서는 친구에게 잘해 줘도 만만하게 보는 이유를 화담인생론의 관계론과 심리학 연구로 풀어 보고, 착한 마음은 지키면서 호구.. 2026. 10. 19.
꿈이 없어도 괜찮을까? 하고 싶은 게 없는 중학생 고등학생 진로 고민 해결법 학기 초마다 받는 진로 희망 조사서. '희망 직업' 칸에서 펜이 멈춘다. 친구들은 의사, 교사, 개발자라고 척척 적는데 나는 쓸 말이 없다. 어른들은 "너는 꿈이 뭐니?"라고 묻고, 대답을 못 하면 걱정스러운 얼굴이 된다. 하고 싶은 게 없는 나는 뒤처진 걸까?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꿈이 없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고 싶은 게 없는 이유는 대개 내 안에 꿈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그것을 만나 볼 경험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꿈은 어딘가에 완성된 채 숨어 있다가 발견되는 보물이 아니다. 해 보고, 붙잡고, 끝까지 가 보는 동안 자라나는 것이다.또 하나, 꿈을 꼭 직업 이름으로 정할 필요도 없다. 화담인생론은 직업을 고르기 전에 내가 풀고 싶은 문제를 찾으라고, 그리고 문제를 찾기 전에 .. 2026. 10. 19.
시험 걱정에 잠이 안 올 때 어떻게 할까? 중학생 고등학생 시험 불안 스트레스 극복법 불을 끄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내일 시험 범위가 머릿속을 빙빙 돈다. "다 까먹었으면 어떡하지", "수학 망하면 어떡하지", "이번에도 못 보면 어떡하지." 시계를 보면 벌써 새벽 한 시다. 잠을 못 자서 시험을 망칠까 봐 또 걱정이 된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시험 걱정은 나쁜 것이 아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된 곳이 있다고 알려 주는 경보음이다. 문제는 경보음을 끄지 않고 밤새 울리게 두는 데 있다. 걱정은 생각이 아니라 비명이라서, 아무리 오래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어뜨케, 어뜨케"를 "어떻게 하지? 왜 불안하지?"라는 질문으로 바꾸는 순간 걱정은 고민이 되고, 고민은 내일 할 일을 남긴다. 할 일이 정해지면 경보음은 저절로 작아진다.이 글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시험 걱정에 잠이 안 .. 2026. 10. 18.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중학생 고등학생 성적 올리는 공부법 시험 기간 내내 독서실에 다녔다. 주말에도 자습실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성적표의 숫자는 지난번과 거의 같다. 옆자리 친구는 나보다 덜 하는 것 같은데 점수가 오른다. 머릿속에 "나는 머리가 나쁜가 봐", "나는 해도 안 되는 사람인가 봐"라는 생각이 고개를 든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성적은 공부한 시간만큼 오르지 않는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고, 못 풀던 문제를 풀게 된 만큼 오른다.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은 대부분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을 다시 보는 '편한 공부'에 시간을 쓰고 있다. 또 하나, 성적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처럼 오른다. 한동안 제자리인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오는데, 많은 학생이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안 된다"며 멈춘다.이 글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 2026. 10. 18.
시험 망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중간고사 기말고사 성적 떨어진 중고등학생 극복법 성적표를 받은 날, 방에 들어가 문을 닫는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점수는 생각보다 훨씬 낮다. 머릿속에는 "망했다", "나는 해도 안 되나 봐"라는 말만 맴돈다. 부모님께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막막하고, 다음 시험을 준비할 의욕도 나지 않는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시험을 망쳤다고 인생이 망한 것은 아니다. 시험은 실력을 '재는' 것이지 '키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번 시험이 남긴 진짜 선물은 점수가 아니라 틀린 문제, 곧 지금 내가 넘어야 할 '나의 문제' 목록이다. 화담인생론의 말을 빌리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다.가장 나쁜 대응은 "이번엔 운이 나빴어", "문제가 이상했어"라며 덮고 넘어가는 것이다. 마음은 편하지만 다음 시험에서 같은 일이 되풀이된다. 이 글에서는.. 2026. 10. 18.
핸드폰 중독 어떻게 끊을까? 중학생 고등학생 스마트폰 유튜브 줄이는 방법 쇼츠 하나만 보고 공부하려고 했다. 정신을 차려 보니 두 시간이 지나 있다. 핸드폰을 내려놓으면 몇 분도 안 되어 다시 손이 간다. 잠들기 전에는 "이제 진짜 그만"을 몇 번이나 외치다가 결국 새벽에야 화면을 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또 같은 다짐을 한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핸드폰을 못 끊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핸드폰 사용이 '신호·쾌락·반복'이라는 습관의 세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신호의 상당수는 우리가 오래 머물도록 누군가 일부러 설계해 둔 것이다. 맨손으로 참아서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다.다행히 좋은 소식이 있다. 좋은 습관은 세 조건을 모두 채워야 만들어지지만, 나쁜 습관은 세 조건 중 하나만 무너뜨려도 사라진다. 그래서 핸드폰 중독을 끊는 방법은 ".. 2026. 10. 18.
공부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중학생 고등학생 공부 의욕 없는 진짜 이유 책상에 앉으면 몸이 배배 꼬인다. 문제집을 펴자마자 휴대폰에 손이 간다. 시험이 코앞인데도 공부하기 싫은 마음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나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야."결론부터 말하자면, 공부하기 싫은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공부 끝에 남는 '좋은 느낌'이 없어서다. 게임은 시키지 않아도 하게 되고, 공부는 시켜도 하기 싫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람의 행동을 꾸준히 이어 가게 하는 힘은 참는 힘이 아니라 쾌락, 곧 행동 끝에 남는 좋은 감정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공부 의욕이 없을 때 필요한 것은 "더 독하게 참기"가 아니다. 공부 끝에 성취감이 남도록 설계하는 일이다. 작게 정하고, 끝까지 해내고, 해냈다는 기분을 확실히 맛보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중학생.. 2026. 10. 18.
[css] 속성의 특정 값 (문자열) 로 태그를 선택하는 방법 1. 선택자[속성^=값] : 속성 안의 값이 특정 값으로 시작하는 태그를 선택 2. 선택자[속성&=값] : 속성 안의 값이 특정 값으로 끝나는 태그를 선택 3. 선택자[속성*=값] : 속성 안의 값이 특정 값을 포함하는 태그 선택 출처: https://88240.tistory.com/362 [shaking blog] 2022. 3. 15.
성취감이 어떤 느낌일까?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한테 "작은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느껴라. 작은 성취감이라도 느껴봐야 한다."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데... 도대체 그 성취감이 어떤 느낌일까?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rid0830&logNo=222696769852 2022. 2. 8.
full Page Scroll - 자바스크립트 소스 모음 (풋터 설정 가능) [풋터 설정 가능] fullpage.js 3.0 이상 유료 버전 https://github.com/alvarotrigo/fullPage.js/ 개인 블로그 소스 https://webty.tistory.com/106 풋터는 가능하지만 스마트폰 터치 스크롤이 안됨 해결되면 실무 사용 가능 [풋터 설정 불가능] [fullpage.js 2.9.7] (Jquery 필수) 3.0 버전부터 라이센스가 필요함. 따라서 2.9버전 이용 다운로드 페이지 : https://github.com/alvarotrigo/fullPage.js/releases?page=2 바로다운 받기 : https://github.com/alvarotrigo/fullPage.js/releases/tag/2.9.7 https://youtu.be/FV.. 2022. 1. 5.
[페럴렉스] 스크롤을 감지하여 순간마다 CSS 위치값 적용 적용 예제 보기 http://designup.kr/study/js_parallax/ 작업 소스 주요 코드 1. 먼저 달, 산배경 이미지와 글자 들을 css로 위치를 잡아주고 2. 자바스크립트로 마우스 스크롤을 감지하여 각 요소들의 위치값을 변경시켜준다. 3. 부드럽게 이동시키기 위해 css 트랜지션을 이용한다. 자바스크립트 window.addEventListener('scroll', function(){ //스크롤시 이벤트가 실행된다. let value = window.scrollY; //세로 스크롤 값을 value 함수에 저장한다. stars.style.left = value * 0.25 + 'px'; //스타의 left값을 세로 스크롤 값 만큼 이동시킨다. moon.style.top = value *.. 2021. 10. 23.
UX/UI 디자이너가 성장하는 방법 7가지 공부 자료 UI/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7단계 https://ppss.kr/archives/154369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디자이너는 타고날 필요가 없습니다. 디자인은 배우는 것입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죠. 지속적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작업입니다. 1. UI 심미적 원리를 공부 색: 색상 관련 용어, 기본기, 색채 심리학 균형: 대칭과 비대칭 대비: 대비 효과를 이용한 정보 구조화, 계층구조 만들기, 포커스 만들기 타이포그래피: 폰트를 선택하고 웹에서 읽기 쉬운 텍스트 만들기 일관성: 가장 중요한 원칙. 직관적이고 유용한 디자인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추천사이트 : https://goodui.org/ 2. UX 도출 프로세스 공부 1) 발견 바로 여기가 프로젝트.. 2021. 10. 13.
UX 디자인을 위한 7가지 원칙 (UX 디자인과 UI 디자인은 다른 분야이다.) 공부자료 (원문) UX 디자인을 위한 7가지 원칙 https://brunch.co.kr/@hailey-hyunjee/46 중점 체크 UX 디자인과 UI 디자인은 다른 분야이다. UX 디자인은 디자인 감각만 있는 사람보다 디자인 감각을 가진 수학자, 물리학자 혹은 심리학자, 작가, 건축가에게 더 맞는 직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UX 디자이너와 UI 디자이너는 엄연히 다른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UX 디자인의 7가치 원칙 7가지 원칙은 "사용자의 서비스 집중" 이라는 단 한가지의 목표를 기반으로 한다. 1. 단순해야 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에 집중하는데 있어 불필요한 요소들은 제거 2. 직관적이어야 한다. 직관적이란? 그 기능을 보는 순간 설명하지 않아도 기능을 바로 알아차리는 것 이는 세대마다 다르기.. 2021. 10. 13.
[CSS 색상 지정 팁] HSL의 속성을 변수로 만들어 활용하기 HSL HSL은 아래 색을 표현하는 색상, 채도, 명도의 앞글자들입니다. Hue : 색상 - 0 ~ 360 사이 숫자 (= 색깔 방향 의미 숫자) (숫자만 기재) - 0 (= 360)은 빨간색, 120은 녹색, 240은 파란색 Saturation : 채도 - 0 ~ 100 % (% 단위 필수) Lightness : 명도 - 0 ~ 100 % (% 단위 필수) - 0%는 검은색, 50 %는 보통, 100%는 흰색 HSL 문법 hsl (100, 100%, 50%) /* #5f0 */ hsl (235, 100%, 50%, .5) /* #0015ff with 50% opacity */ hsl (235 100% 50%); /* CSS Colors 4 space-separated values */ 활용 예제 car.. 2021. 10. 9.
다크테마 디자인 작업시 8가지 체크 사항 참고 : https://brunch.co.kr/@hyeminimi/38 https://blog.naver.com/thwy/221853835418 1. 순수한 검정색 NO! 짙은 회색 YES!! - 짙은 회색 바탕 위의 얇은 글자는 검정바탕 위의 글자보다 덜 대비되어 눈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 검정 바탕에서는 글자 그림자 효과 (깊이감)을 줄 수 없습니다. - 검정 바탕에서는 검정 버턴의 활성화 효과를 줄 수 없습니다. - 머터리얼 디자인은 다크테마의 배경으로 #121212 컬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2. 채도가 높은 컬러 NO! - 어두운 배경에 쨍한 느낌의 컬러는 눈에 부담을 줍니다. - 반대로 채도가 낮은 컬러는 가독성을 높이고 시각적 혼동을 줄입니다. 3. 가독성을 위한 색상 대비값 체크 - 구글.. 2021. 10. 6.
디자인 시스템에 대해 알아봅시다. 디자인 시스템이란? 웹이나 각종 서비스 UI 디자인에서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턴을 정의하여, 전체 디자인에 일관성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가이드라인이나 규칙을 말한다. 미리 만들어 놓은 컴포넌트를 재사용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 같은 요소를 다시 만드는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비일관성을 줄일 수 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디자인 시스템은 불필요한 디자인들의 중복성을 줄이면서 다양한 페이지와 채널에서 시각적인 일관성과 제품에서 공유되는 철학이나 언어들을 대규모로 관리하기 위한 일련의 기준을 말한다. (닐슨 노만 그룹) 디자인 시스템은 팀이 다양한 디지털 제품에 걸쳐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원칙, 표준을 기록하며 재사용 가능한 디자인 .. 2021. 10. 6.
[포토샵] 내용 인식 채우기, 더 확실하게 인식하게 하는 팁 (배경영역 지정하기) 내용 인식 채우기 기능을 이용시 엉뚱한 사물이나 어색한 배경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내가 원하는 배경만 인식하여 채워지도록 배경영역을 지정하면 됩니다. 적용 방법 1. 지우고 싶은 대상을 선택한 후 [편집] > [내용 인식 채우기] 실행 2. 배경이 아닌 부분을 전부 지워준 후 확인 누르면 끝 ※ 다소 로딩시간이 발생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4oNuarSrb-w 2021. 10. 6.
[포토샵] 내용 인식 채우기 (Content-Aware)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부분 지우기 작업 단계 1. 철조망을 대충 넓게 선택을 해줍니다. 선택 방법은 뭐든 상관없지만 이렇게 복잡한 경우에는 페인트로 색칠한 후에 색칠영역을 선택영역으로 바꾸면 아주 편합니다. 2. 내용 인식 채우기를 해줍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편집 > 내용 인식 채우기 - 편집 > 칠 > 내용 인식 - 단축키 : shift + f5 3. 마지막으로 어색한 부분은 추가로 보정하면 됩니다. 작업 영상 2021. 10. 1.
[일러스트레이터] 원하는 도형안에 글자 우겨 넣기 적용 순서 1. 배경없는 도형 그리기 2. 선으로 조각을 낸 뒤에 그룹 해제 3. 들어갈 글자와 들어갈 영역을 shift 로 함께 선택 한 뒤에 4. Ctrl + Alt + C 주의 사항 글자를 넣은 후 수정이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수정 뒤에는 모양이 다소 틀어질 수가 있다. 2021. 10. 1.
글쓰기를 잘하는 3가지 비법 - 고영성 작자 글쓰기는 재능이 아닙니다. 재능이 없다고 글쓰기를 포기하거나 두려워 하지 마세요. 글쓰기 전에 아래 4가지를 기억하세요. 1. 재능이 없음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2. 맞춤법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3. 수준 낮은 글을 쓸까봐 두려워 하지 마세요. 4. 날로 먹을 생각을 하지마세요. 독서 없이 자료 없이 글을 쓰는 건 불가능합니다. 글을 쓸때는 아래 3S를 명심하세요. Short - 글을 짧게 쓰세요. Story - 이야기를 만드세요. Seat - 의자에 앉아서 그냥 쓰세요. 행동은 마음가짐을 움직입니다. 마음가짐과 행동은 반드시 일치하게 됩니다. 책을 읽기 싫어도, 그냥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펼쳐보세요. 당장은 책을 읽기 싫은 마음과 책을 읽고자 하는 행동이 분명하게 다르지만 이내 이 마음과 행동은 반드.. 2021. 9. 28.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의 특징 및 참고 영상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의 특징 1. 투명도 (배경 흐림을 사용한 반투명 유리 효과) - 레이어에 투명도를 주고 뒤 이미지에 블러 효과를 준다. 2. 물체가 떠 있는 다층 접근 방식 - 그림자를 활용하여 계층을 표현 3. 흐릿한 투명도를 강조하는 생생한 색상 - 배경이 화려할 수록 투명 유리 느낌은 더 강해진다. 4. 반투명 물체의 미묘하고 밝은 테두리 - 1px 정도의 내부 테두리고 유리 가장자리 효과를 잘 표현할 수 있다. 참고문서 https://brunch.co.kr/@everiwon/10 따라해보기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A%B8%80%EB%9E%98%EC%8A%A4+%EB%AA%A8%ED%94%BC%EC%A6%98+HOW.. 2021. 9. 17.
이미지 딸때 남아있는 테두리 흰색 깔끔하게 없애기 제품 이미지를 따고나면 위와 같이 테두리에 흰색이 남아 있다. 이럴때는 필터 > 기타 > 최소값 을 활용하여 없앨수가 있다. 필터값 수치가 과하면 제품 안까지 먹어들어갈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제품이 곡선일 경우에는 하단 옵션에서 Roundness 를 선택 선택툴을 활용하면 일부만 선택하여 프린징을 제거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cvgIJbREg 2021. 9. 8.
유화 느낌의 포토샵 리터칭 작업 (feat.김종복 포토샵 아카데미) 1. 고급객체로 변경 - 재수정 용이 2. 샤펜 필터 적용 - 질감 효과 증가 3. 유화 필터 적용 - 변화를 보며 필터값 적용 4. 꽃과 배경 사이 그림자 효과 - 필터갤러리, 스케치효과, 사진 복사 5. 필터갤러리 혼합효과 멀티플라이 적용 6. 질감 배경사진을 오버레이 적용, 색상 보정 혹시 유화 필터가 회색으로 나와 클릭이 안되는 분들은 포토샵 OpenCL 설정의 문제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https://helpx.adobe.com/kr/photoshop/kb/oil-paint-greyed-out.html 2021. 9. 8.